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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디자인 시스템과 2027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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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도서명 휴먼디자인 시스템과 2027년 이후
판매가 16,000원
적립금 400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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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옮긴이) 스티브 로즈 저/이상호, 윤명중 역
발행일 2014.11.25.
ISBN-13 9788994803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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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에 새로운 종, 레이브가 태어난다

다가오는 혼란의 시기를 준비시킬 미래서

 

이 지식은 미래를 살아가는 유일한 갑옷이 될 것이다

앞으로 다가올 혼란의 시기를 준비시키고, 미래 세대를 보호하기 위한 특별한 미래서 《휴먼디자인 시스템과 2027년 이후》가 출간되었다. 지구온난화, 생식력 감소, 자폐증 등 현 인류 몰락의 징조와 2027년을 기점으로 태어날 새로운 종(種)인 레이브에 대한 이야기, 지구의 글로벌 라운드(B.C. 16513~A.D.3674)에 기초한 현 사이클의 특징이 흥미롭게 소개된다. 이 책은 거대한 변화의 시기에 방향을 잃을 많은 사람들, 이 삶에서 불필요한 고통을 겪게 될 사람들을 준비시키는 데 있다.

1980년대 후반부터 알려지기 시작한 휴먼디자인 시스템 정보는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으며, 국내에는 10여 년 전에 처음 소개되었다. 휴먼디자인 시스템이란 자신의 본래 모습과 얼마나 맞게 사는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도구다. 책의 내용이 모두 맞는지 틀린지를 떠나 하나의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근하다면, 상상할 수 있는 그 어떤 공상과학 영화보다도 더 훌륭할 것이다. 하지만, 분명 이것은 공상과학이 아닌 역사가 작동하는 방식이며, 단지 ‘바퀴의 회전’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역자 역시 이 책이 2027년 이후, 아니 이미 시작된 커다란 변화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들어 있다고 강조한다.

 

진화의 법칙은 우리를 적절한 시점과 적당한 장소에 있도록 해준다

1781년 천왕성의 발견과 함께 인간은 차크라 시스템에서 보여준 7개 센터에서 9개 센터로 변이되었다. 동시에 인간의 수명도 늘어났는데, 토성 주기인 약 29년에서 천왕성 주기 84년으로 바뀌었다. 7개의 센터는 한때 5개였으며, 그 이전에는 3개에 불과했다. 현재 우리는 7개 센터의 역사로 조건화되어 있다. 7개 센터의 존재에서 물려받은 모든 것은 종교와 그에 대한 헌신까지 모두 ‘전략적’이다. 7개 센터의 존재들은 있을 필요가 없는 교육 체계를 어마어마하게 만들어 놓았다. 우리에겐 두 가지 교육 체계가 필요했는데 전략적 교육 한 가지만 집중해왔다. 1781년에 수동적이고 비전략적인 구조가 나타났는데, 우리 육신은 그에 맞게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앞으로 올 시대에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셈이다. 우리의 의무는 자신만의 고유한 내적 결정권을 찾는 일이다.

새로운 천왕성 주기를 맞아 오늘날 성인기는 30세 이후에나 가능하다. 따라서 청소년들은 훨씬 더 오랫동안 지원을 받을 필요가 있다. 10대나 20대들에게 자기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는 것은 큰 압박이며, 그 압박은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다. 9개 센터는 향후 11개 센터로 변화할 것이며, 이는 에론이라는 지구상 생명체가 없어지고 난 후에 나타날 궁극적인 형상이기도 하다. 기억하지도 못하면서 태어나고 죽고 또 태어나고 죽는 모든 고통을 인류는 겪어왔다. 우주는 우리가 엿볼 능력조차 없는 진화된 의식을 진정으로 수용할 수 있는 형체(form)를 만들려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이 책은 말한다.

 

인류의 허영은 산산이 부서실 것이다

지구는 2027년의 변이로 인한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다. 이는 모두 의식의 진화를 위한 움직임이다. 자폐증이나 전립선암은 변이가 진행되면서 생긴 부작용이다. 또한 전 세계가 지구온난화에 위협을 느끼고 있고 이런저런 국가적, 국제 기구적 시도에도 불구하고 악화되고 있다. 이러한 것들은 ‘프로그램’의 일부이며, ‘그렇게 되도록’ 되어 있다고 이 책은 설명한다. 우주의 그 어떤 일도 우연히 발생하지 않는다. 우주는 거대한 생명체계를 건설하는 교향곡이며 우리는 그 일부다.

지금은 조류 독감에 대한 대처가 잘 되어 있다. 그러한 것을 통제할 국제적인 지원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2027년 이후에는 유행병이 무엇이든, 그 누구도 그것이 발생했다는 사실조차 모를 것이다. 우리는 이기적이고 개인적이며 고립되고 비협조적인, 그리고 매우 경쟁적인 시기로 들어갈 것이다. 미래는 어떤 개념이 아니며, 순간에 벌어질 어떤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순간에, 현재에 관심을 갖는 것이다. 제대로 살아서 강해진 몸을 지니고 있지 않다면 생존확률은 매우 낮을 것이다. 지금은 많은 전문가나 대가들, 그리고 요가 선생들이 있지만, 그들은 모두 사라질 것이다. 오직 제대로 작동하는 것만 남을 것이며, 오직 견고하게 역할을 하는 것만 남을 것이다.

2027년 새로운 종, 레이브가 태어난다

2027년부터 인류와는 전혀 다른 레이브가 태어날 것이다. 레이브는 현재 인간의 겉모습과 같지만 완전히 새로운 종이다. 그들은 음식을 고르는 것에 상당히 까다로울 것이고 육류를 소화시킬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종족 유지에 대한 압박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레이브들에게 언어는 소음처럼 느껴질 것이며, 그들의 의사소통은 주파수를 통해 이루어질 것이다. 또한 인간들이 보는 것처럼 보지 않을 것이며, 외적 시각(outer vision)에서 내적 시각(inner vision)으로 옮겨갈 것이다. 레이브들은 너무도 많은 정보를 받아들이기 때문에 인간들로부터 멀어져서 일종의 오라 정화를 원할 것이다. 인류에게 레이브는 자폐아들보다 더 심각해 보일 것이다.

레이브 한 명을 일주일 간 홀로 가둔다면, 마치 썩어가는 야채죽의 모습일 것이다. 그러나 레이브 아이들이 일단 펜타(penta)를 이루면 부족한 것이 없게 될 것이다. 그들이 펜타를 이루는 순간, 우리의 접근이 불가한 다른 차원에 발을 딛게 될 것이며, 그 순간 놀라운 역량을 지닌 퀀텀(quantum)이 된다.

 

지구 종말의 끝에 있을 유일한 전쟁은 많은 선지자들이 예언한 신과 사탄이 벌이는 전쟁이 아니다. 그것은 레이브와 인류가 그 끝을 향하는 길목에서 1,000년 동안 함께 지내야 하는 일이다. 인류는 2027년이 오면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첫째, 우리 존재의 가능성과 둘째, 인간이라는 종의 문을 제대로 닫는 일이다. 동시에 우리의 자리를 대신할 레이브를 양육하기 위해 이타적 희생을 하는 것도 우리의 책임이다.

 

휴먼디자인 시스템을 이해하는 더 깊은 이야기

휴먼디자인 시스템의 가장 큰 모토는 ‘생각’으로 삶을 통제하지 말라는 것이다. 우리의 ‘생각’은 항상 소리치고 있고 그것이 모든 것을 듣지도, 보지도 못하게 만든다.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우리의 결정권을 버리고 다른 사람들, 사회, 가족, 종교, 학교, 정부 등이 주장하는 수천 개의 규칙을 따르는 노예가 되었다. 더욱이 내면의 진실에 귀를 기울이는 것도 허락되지 않는다. 이제 자기 자신으로 제대로 사는 것을 시작해야 하며, 그 어떤 외부의 결정권도 거부해야 한다. 사실 여기엔 용기가 필요하다.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것을 취할 때 자신의 본질과는 멀어진다. 휴먼디자인 시스템은 그것을 조건화(conditioning) 또는 낫셀프(not-self)라 부른다. 휴먼디자인 시스템이 제공하는 각 개인의 전략유형과 내적결정권이 앞으로 올 혼란의 시기에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생각’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삶을 관찰하는 것이다.

인류는 더 이상 진화의 대상이 아니다. 세상은 인류를 위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고, 인류 또한 그다지 오래 생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2027년 직전에, ‘호모 사피엔스’라는 이 놀라운 체계가 지닌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2027년 이후 인류의 생존을 돕는 것은 우리 몸이 애초 만들어진 목적대로 활용하는 법을 이해하고 최대한 발휘하는 것이다. 휴먼디자인 시스템이 이 일을 도와줄 것인데, 이는 마치 거울처럼 자신의 본모습과 얼마나 맞게 사는지 보여주는 간단한 정기검진과도 같다. ‘생각’이라는 강력한 힘을 극복하는 데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지은이 스티브 로즈Steve Rhodes

스티브 로즈는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다. 런던으로 옮기기 전까지, 그곳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기계공학경영mechanical engineering-management을 전공했다. 22살이 되던 해, 전국경연 대회에서 최고의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이어서 콜럼비아 레코드 사에 가수이자 작곡자로 등재되었다. TV, 라디오, 기타 매체에 출연했으며, 이후 자신의 레코딩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뮤직 프로듀서로 입지를 마련했다. 필름 스튜디오를 경영했으며, 3D 컴퓨터 애니메이션을 일찍이 도입하여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2003년에 휴먼디자인 시스템을 소개받고는, 창시자인 라 우루 후를 통해 배움을 시작하였다. 그리고는 라 우루 후가 살았던 이비사Ibiza라는 지중해 섬으로 옮겨가, 몇 년을 그곳에서 보냈다. 2010년까지 스티브는 런던에 있는 녹음 스튜디오인 ‘알파 센토리Alpha Centauri의 소유자였고 여기서 U2, 칸예 웨스트Kanye West, 미아M.I.A, 슈가베이브The Sugababes, 디페시 모드Depeche Mode, 엑스 팩터The X-Factor, 캣 스티븐스Cat Stevens, 리처드 애쉬크로프트Richard Ashcroft(밴드 The Verve의 멤버), 탬퍼 트랩The Tamper Trap 등과 함께 작업하였다.

www.steve-rhodes.com www.bhantugh.com

옮긴이 이상호

• 국제 휴먼디자인학교에서 애널리스트 과정 수학

• Living Your Design 공인 가이드

• Professional Training 과정 수료

• Family Practice Analyst Certification 과정 수료

• D LAB(Differentiation Laboratory)을 통한 휴먼디자인 관련 교육 및 상담

카페 ‘휴먼 디자인 한국’ cafe.naver.com/hdskr 운영 중

옮긴이 윤명중

• 인도 World Awakening Center에서 Kalki Bhagavan으로부터 Retreat for Enlightenment TTC 전수

Bihar Yoga Bharati에서 TTC 과정수료 요가지도자

• 대한통합의학협회 윤리이사

• 한국연극치료학회 자문

• Mind Study 대표

• 동덕여대 문화예술치료대학원 치유명상 강의

 

차 례

한국 독자들을 위한 서문

머리말

1장 만남

2장 의식의 크리스탈에 대한 이야기

‘반(Bhan)’과 ‘투(Tugh)’ 그리고 우주의 탄생 | 잉태의 신비로움 | 프랙탈 라인(Fractal Line)과 센터(Centre) | 뉴트리노(Neutrino): 별들의 숨결 | 별(Star) | 별 이전의 시작 | 전체 생명 과정의 시작 | 죽음과 재탄생은 항상 존재했다 | 센터(Centre) | ‘카멜(Camel)’과 ‘도그(Dog)’| 4개의 코너(Four Corners) | 죽음 그리고 시리우스의 재육신화 | 음-양 한 쌍(couplet)의 쇠퇴 | 16개의 페이스(Face) | 66개의 사이드(Side)

3장 잉태와 죽음(Conception and Death)

크리스탈 번들과 육신화 과정 | 인간의 잉태 | 죽음과 바르도(Bardo)의 단계

4장 생명의 구조

5장 1781년 이후의 새로운 천왕성 주기

6장 2027년과 그 이후

7장 레이브(Rave)의 디자인

오티브 회로(Autive Circuit) | 오티브 회로의 텔링 스트림(Autive Circuit’s Stream of Telling) | 오티브 회로의 테이킹 스트림(Autive Circuit’s Stream of Taking) | 접근의 게이트(Gate of Access) | 경험의 회로(Experiential Circuit) | 컬렉티브 회로(Collective Circuit) | 물질적 회로(Material Circuit) | 이원적 회로(Binary Circuit) | 인디비주얼 회로(Individual Circuit) | 의식 있는 레이브 펜타

8장 글로벌 사이클(Global Cycle)과 라운드(Round)에 대한 간략한 역사

분점(equinox)의 세차운동 | 문명의 라운드(Round of Civilisation) - 자물쇠(Lock)와 열쇠(Key) | 잠자는 불사조의 사이클(Cycle of the Sleeping Phoenix)

9장 세상의 종말(The Apocalypse)

10징 브라마의 밤(The Night of Brahma)

갈릴레이 위성, 유로파(Europa)

11장 오베론(Oberon)과 재구성(Reconstitution)

12장 에론(Eron)

전체성에 도달한 단일 퍼스낼리티

 

후기-신은 어디에 있는가?

에필로그

역자 후기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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